★ 나를 발견하는 시간  ★

내가 이끄는 대로가 아닌, 삶이 이끄는 대로 살아가다보면
자신만의 무언가를 찾기보다는 
주변의 시선에 맞추는 것에 익숙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내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어려워지죠.

저자는 말합니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잖아요. 
진짜 나의 행복을 위해서는 직접 자신을 알아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틀에 맞춘 삶을 살아온 우리에겐 정답이 없는 질문, 
자신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이어리를 함께 읽고 써보며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습관을 들여 보고,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살기위한 연습을 함께 해봅니다.

나의 자유롭고 멋진 인생을 위해 우리 함께 ‘나’를 알아가봐요.




* 이 모임은 'Me Time Journal' 다이어리와 함께합니다.

어떤 사람이 함께하면 좋을까요?

ㅣ평소에 나를 찾는 시간이 부족하신 분
ㅣ능동적이고 주체적인 나로 변화하고 싶으신 분
ㅣ숨겨진 나를 진솔하게 드러내고 싶으신 분
ㅣ‘나’로 산다는 행복을 만나보고 싶으신 분

어떤 경험을 얻을 수 있나요?

주변의 시선에 맞추어지고 길들여져
진정한 나를 마주하지 못했던 시간들을 정리합니다.

 ‘Me Time Journal’을 통해
나를 발견하기 위한 글을 써 보고,
멤버들과 서로 공유하는 시간들을 가집니다.
 
나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거두고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나로 변화하는 행복을 함께 해 봅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How  does it work

C U R R I C U L U M

1주차 ‘나를 알아간다는 것’

나를 떠올리고 있자면 
여러 맥락 없는 정보들이 나열되곤 합니다.

나를 알기로 했다는 것은

스스로에 대해 모른다는 사실을
인식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를 알아갈 수 있는 여러 가지 질문들로

함께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ㅣ왜 나를 알고 싶나요?

ㅣ나는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ㅣ나는 언제 살아있다고 느끼나요?





2주차 ‘나의 감정 살펴보기’

지금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이 감정은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알아봅니다.

내 감정과 친해지지 않으면

감정이 나를 힘들고 아프게 할 수 있어요.

이번 주차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ㅣ내가 고독을 대하는 방식은 무엇인가요?

ㅣ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는 기분을 느낀 적이 있나요?
ㅣ나는 언제 기쁘고, 우울한가요?





3주차 ‘나의 관계 돌아보기’

우리가 살아가는데 인간관계로 인해 행복하기도 하고 힘들어하기도 해요.
하지만 우린 관계에 대해 돌아보지 못하고 상처만 받습니다.

혼자 알아가기 어려운 ‘관계’에 대해 서로 이야기 나누며

스스로 관계를 돌아보고
더욱 성숙하고 원만한 관계를 갖기 위한 방법을 찾아가봅니다.

ㅣ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은 누구인가요?

ㅣ인간관계를 위해 내가 들이고 있는 노력은 무엇인가요?
ㅣ사람들 사이의 관계 속에서 외로움을 느낀 적 있으신가요?





4주차 ‘생의 마지막 바라보기’

스티브 잡스는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이라고 말했습니다.

생의 의지가 가장 강해지는 때가

죽음의 가능성이 짙어지는 때 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생의 마지막을 제대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어를 나열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내가 죽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알아봅니다.

ㅣ나에게 죽음이란 무엇인가요?

ㅣ나의 죽음에 대해 사람들이 어떤 대화를 나누길 바라나요?
ㅣ영원히 살 수 있다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파트너   김재일

나를 위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향해 있던 그동안의 시선을 거두고
‘나’를 돌아보기 위해
많은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고 있습니다.

‘너 지금 괜찮은 거니?’,
‘왜 이 일을 해왔던 거야?’,
‘이 두려움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

나에게 던지는 질문들을 통해
 나를 알아가는 실마리를 발견한 느낌입니다.

자기 대화는
나를 찾기 위한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누군가와 이 과정을 함께 공유하며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찾아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려 합니다.

숨겨진 ‘나’를 진솔하게 드러낼 수 있도록
공감과 위로가 있는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뭘 준비해야 하나요?

편안한 시간에 글 써보기

언제 진행되나요? 

수요일 밤 7:30 ~ 10:30
ㅣ4/7 (첫모임) ㅣ 4/14 ㅣ 4/21 ㅣ 4/28 ㅣ 

어디서 하죠? 

ㅣ위드림 아지트 (망미역 2번출구 2분거리)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460-14 (망미번영로 60번길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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