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철학 >
화요일 저녁
 7:30 ~ 10:30


‌"혹시 여러분들 중에 인생 2회차인 분들 계신가요?"

누구에게나 삶은 처음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툴고 힘들고 어렵고,
‌가끔은 삶을 왜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때 우리는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책이나 영상을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나에게 완벽하게 도움이 되는 답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내'가 아니니까요.
‌결국 내 삶의 답은 내 스스로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내 안에 있는 답'을 찾아가는 모임입니다.


1주차

[, 그리고 타인]


‌Ice Breaking : 당신에 대해...






< 인생 가치 경매 >
‌-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의 가격을 알아봅니다.


* 내 주변의 사람들
- 내 주위 타인들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 나, 타인을 돈으로 환산한다면?
- 돈으로 환산해보는 시간을 통해

‌  타인들이 나에게 어떤 가치가 
  있는지 이야기해봅니다.

‌* 정체성
‌- 나에게 나는, 나에게 당신은









2주차

[능력주의와 인권]
- 사람은 존엄하다. 
  or 어떤 경우에도 지켜야 하는 
  선이 있다. 능력을 갖추지 않으면
  사람의 도리를 다하지 않았다?
  애매모호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해봅니다.

* 인간의 능력
-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가요?
‌- 그것이 없다면 인간은?

* 인간의 권리
- 인간에게 꼭 필요한 권리는

  무엇인가요?
‌- 그것이 없다면 인간은?

* 존재의 권리와 존재의 증명
-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누릴 수 있는 권리, 존재를 
  증명해야 하는 능력에 대해...
‌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 살펴보기. 킹, 거리의 이야기 >

"킹, 우리는 저들의 실수야.
 그걸 잊어서는 안 돼"

3주차

[편견 일반화]
- 무의식적인 판단. 

  그것에는 우리의 입장과 주관이 

  개입된 일종의 편견, 일반화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 여러분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 사람, 상황, 물건... 
  무엇이든 이야기해봅니다.

* 싫어하다 vs 혐오하다
- 두 표현의 차이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배심원 되어보기 (활동)
- 실화를 재구성한 
사건에 대한 

  각자의 생각, 판단, 감정을 
  이야기해봅시다.
  무엇이 옳은 결론일까요?
 ‌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 이해하면서도 싫다  

    vs 이해하지도 않고 싫다.
- 더 심한 것은?

‌* 정상과 비정상
‌- 이상하다. 특이하다. 특별하다.

< 살펴보기, 휴먼카인드 >

4주차

[외로움이라는 독]


*
 당신은 언제 외로운가요?
- 우리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  가끔은 외로움을 느끼기도 하죠.
‌  외로움을 마주한다는 것.
‌  오늘 하루, 
  외로움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참'외롭다.
- 여러분들에게 외로움이란
  어떤 것인가요?
‌  (느낌, 기분, 미치는 영향...)

* 살아있기에 외롭다.
- 존재론적 외로움.
‌  동의하시나요?

‌* 외로움과 고독
‌-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자유롭게 이야기해봅니다.

‌*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
    /내버려두는 시간
‌- 외롭기를 선택한다면
‌  그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마음 속에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질문들에 대답하고 싶은 분'

'반복되는 일상에 소소한 변화를 주고 싶은 분'

'다른 사람들과 일상적인 주제들로 생각을 나누고 싶은 분'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답' 을 함께 찾아가는 것은 어떠신가요?" 


파트너 강태형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향하는 길, 나에게 사소한 질문을 던져봅니다.
언제까지 이 시간이 계속될 수 있을까?
나는 행복한건가? 친하다는 건 뭘까?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때, 스쳐 지나가는 의문들을 문득 멈춰 세우고 답을 해봅니다.
가끔씩은 그 의문들과 답에 대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집니다.
그 시간들이 참 좋았어요.
이렇게 내게 답해가며 삶의 가장자리들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모임을 위한 준비


"열린 마음가짐"

모임 날짜

화요일 저녁 7:30 ~ 10:30

                  ★첫날                                              
11/30  ㅣ 12/07  
12/14 ㅣ  12/21

우리들만의 아지트

위드림 아지트
(
망미역 2번출구 2분거리)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460-14
(망미번영로 60번길 27-1)


 총 4 
100,000 → 8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