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한 철학 ★

혹시 여러분들 중에 인생 2회차인 분들 계신가요?

누구에게나 삶은 처음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툴고 힘들고 어렵고,
가끔은 삶을 왜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때 우리는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책을 보거나 영상을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실 나에게 완벽하게 도움이 되는 답은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내’가 아니니까요.

결국 내 삶의 답은 내 스스로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소소한 철학은 그런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들을 이야기하고 경험하면서
‘내 안에 있는 답’을 찾아가는 모임.
소소한 철학은 그런 모임입니다.


혹시 지금 답을 찾으러 다니신다면,
내 삶의 이유를 찾는 중이라면
소소한 철학에서 ‘내 안에 있는 답’을 함께 찾아가는 것은 어떠신가요?

어떤 사람이 함께하면 좋을까요?

ㅣ 좀 더 잘 살고 싶은 분

ㅣ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싶은 분


ㅣ 나만의 가치관을 만들고 싶은 분


ㅣ 당연한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은 분

어떤 경험을 얻을 수 있나요?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어요

ㅣ당연한 일상에 즐거운 변화를 줄 수 있어요


ㅣ내 안에 답을 찾을 수 있어요


ㅣ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갈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요


어떻게 진행되나요?

How  does it work

C U R R I C U L U M

1주차 나, 그리고 타인
아침에 일어나 간단히 준비를 하고 출근을 합니다.
그리고 일정을 보낸 뒤 다시 퇴근하고 집에 돌아옵니다.
이 시간들에 가득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우리에게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바로 ‘타인’일 것입니다.
우리를 뒤흔드는 ‘타인’ 첫 번째 밤은 이것으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ㅣ인생 보드게임 – 서로를 알아 갈 수 있는 간단한 보드게임을 같이 합니다.
ㅣ인생 가치 경매 –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을 알아봅니다.
ㅣ내 주변의 사람들 – 내 주위에 있는 타인들을 알아봅니다.
ㅣ나, 타인을 돈으로 환산한다면 얼마정도일까요?
ㅣ‘타인은 지옥이다’ 라는 말이 실감될 때는 언제인가요?


★ 함께할 컨텐츠
 - 피곤하지도 외롭지도 않은 최적의 거리는?
 타인과 나의 적절한 거리는 얼마일까요?
 책 ‘당신과 나 사이’ 소개 영상으로 알아봅니다.




2주차 외로움이라는 독 – 외로움/고독
참외롭다 라고들 합니다.
외로움. 사실 살다보면 한번쯤은 짙게 경험하게 되는 감정입니다.
그런데 우리 왜 외로운걸까요?
이것을 알게되면 외롭다는 것에 조금은 익숙해지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 모임에서는 외로움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ㅣ당신은 언제 외로운가요?
ㅣ참외롭다라고 하는데 이 외로움 뭘까요?
ㅣ외로움 vs 고독, 둘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ㅣ살아있기에 외롭다(존재론적 외로움)라고 합니다. 동의하시나요?
ㅣ외로움을 벗어나기 위한 나만의 방법

★ 함께할 컨텐츠
- 우리는 '외로움'을 어떻게 마주해야하는가?
우리는 외로움을 어떻게 마주해야할까요?

브런치 글을 통해 알아봅니다.



3주차 당신은 정상인가요? - 정상/비정상
당신은 정상인가요?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질문에 대부분이 정상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정상이 뭔가요? 그리고 비정상은 뭔가요?
우리는 항상 정상이기만 했나요?
오늘은 우리를 구분하는 잣대인 정상과 비정상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ㅣ당신은 정상인가요?
   -정상, 비정상이란 뭘까요?
ㅣ정상과 비정상을 나누는 기준이 있을까요?
ㅣ‘내가 비정상인가?’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ㅣ우리는 왜 두가지로만 구분할까요? (정상/비정상, 상식/몰상식 등등)

★ 함께 할 컨텐츠

-제 정신으로 정신병원에 들어가기
정상과 비정상은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합니다.




4주차 소소한 파티
마지막 모임은 함께 만들어가는 모임입니다.
우리가 하고 싶은 것들로 구성해서
함께 즐기고 즐겁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될거에요.


ㅣ포틀럭 –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면서 이야기 나눕니다.
ㅣ소소한 선물 – 참여자들끼리 정말 소소한 선물을 나누는 시간.
ㅣ알쓸신잡 in 소소한 쓸데없고 신기한 잡다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ㅣ소소한 살롱 – 옛 철학자들은 음료, 술을 즐기면서 이야기나눴다고 합니다.
우리들도 우리가 정한 장소에서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봅니다.

파트너   김동혁

남들처럼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교에 진학하고
주변의 말처럼 좋은 직장에 취업해서 돈을 벌어야겠다.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내가 왜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게 그런 것일까?
내가 좋은 직장에 취업해서 돈을 벌고 

결혼하는 그런 삶을 살면 행복할까?
이런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했습니다.
이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방황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대학원도 가게 되었고 피키캐스트라는 플랫폼에서 

오픈 에디터도 하고 라디오도 녹음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그 중에는 답을 찾은 사람들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했습니다.

답은 자신 안에 있다고. 

그렇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질문의 답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었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나니 긴 방황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소소한 철학에서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혹시 질문에 답을 찾는다면
소소한 철학에서 자신 안에 있는 답을 찾는건 어떠신가요?

뭘 준비해야 하나요?

ㅣ모임 전 작은 과제( ex 책 읽기, 글써오기, 영화 영상 등 컨텐츠 보고오기)

언제 진행되나요? 

수요일 저녁 7:30 ~ 10:00
ㅣ5/5 (첫모임) ㅣ 5/12 ㅣ 5/19 ㅣ 5/26 ㅣ

어디서 하죠? 

ㅣ위드림 아지트 (망미역 2번출구 2분거리)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460-14 (망미번영로 60번길 27-1)



조금 더 빨리할 걸 그랬어요. 
재미난 대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 자체가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내 생애 이런 시간을 또 가질 수 있을지... 
재밌는 시간 감사합니다 ♡
- 소소한 철학 시즌3 참여자 M.Y님

모임에 한번 빠지고, 번개 모임에 한번 불참한게 아쉬울 정도로 매우 즐겁고 유익했던 모임. 
인생에서 중요한 질문들을 다른 사람들과 얘기하며 다시 생각 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소소한 철학 시즌3 참여자 J.H님

별 생각없이 모임에 참석했었는데 
뜻 깊은 시간 잘 보낸거 같아요. 
인생과 자신도 돌아볼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소소한 철학 시즌1  참여자 B.R님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고맙고 감사했어요.
또 다시 만나고 싶네요.
우리들 항상 행복합시다 : )
- 소소한 철학 원데이 참여자 S.Y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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