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찾는 여행 ★

배낭여행 가보신 적 있나요?
산티아고 순례길 같은 곳에서 배낭여행자들이 만나면 

처음 보는 사람들끼리도 삶에 대한 이야기를 참 많이 나눈다고 합니다.
그것이 신기했던 한 순례자는 이렇게 물었어요.

“어떻게 처음 본 사람들이랑 그렇게 깊은 인생 얘기를 나눌 수 있나요?”

그 질문에 다른 순례자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처음 본 사람이니까. 

앞으로의 만남을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그래서 오히려 여행길에서 본 사람들이 
최고로 솔직해지는 상대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어떤 불안과 걱정을 가지고 계신가요?
이 곳에선, 배낭여행을 온 것처럼 근심과 걱정은 내려놓고, 

나의 내면을 순례하는 시간을 가질 거에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죽기 전날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해야 할 버킷리스트는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질문하고 답변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자아를 내려놓고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 의식적인 삶 >에 한 걸음씩 다가 가볼 거에요.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사는 삶’이 아닌

‘내가 주체가 되어 주도하는 삶’을 산다는 것, 
상상만 해도 멋지지 않나요?
당신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면, 함께하지 않을래요?


어떤 사람이 함께하면 좋을까요?

ㅣ단순한 삶의 방식으로 돌아가고 싶은 분
ㅣ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분
ㅣ건강한 거리감을 느끼고 싶으신 분
ㅣ편견없이, 존중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으신 분

어떤 경험을 얻을 수 있나요?

ㅣ진정한 나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어요.
ㅣ내가 놓치고 있었던 것을 발견하는 것,
ㅣ삶에 대한 자신감을 찾을 수 있어요.
ㅣ목표를 향한 과정을 즐기며 살아갈 수 있어요.
ㅣ의식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어요.


어떻게 진행되나요?

How  does it work

C U R R I C U L U M

1주차 순례길 Day 1 ‘출발점’
현대의 순례자들은 여러 가지 다른 이유로 여정을 떠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벗어난 휴식을 원해서 걷고, 

또 다른 사람들은 좀 더 단순한 삶의 방식으로 돌아가고 싶어서 
순례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동기는 무엇인가요?


ㅣ왜 순례길에 오르기로 결심하셨나요?
ㅣ요즘 어떤 고민과 걱정을 가지고 계신가요?
ㅣ요즘 내가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ㅣ지금 나의 상태는 어떤가요?


★ 작은 과제

 - 하고 싶은 작은 행동 한 가지 해보기



2주차 순례길 Day 2 ‘의식하기’
우리는 사회적 지위나 역할에 따라 여러 가지 모습이 있어요. 

직장, 가정, 학교에서의 나. 역할에 따라 
사람들에게 비춰지는 나의 모습이 다릅니다.
지금은 모든 역할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해요.
평범한 일상속의 사소한 일도 다르게 느낄 수 있도록 

내면에 관심을 기울여봅시다.

ㅣ나를 색으로 나타낸다면 나는 어떤 색일까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ㅣ‘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는 나만의 습관’ 이 있나요?
ㅣ여러분에게 ‘나답다’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ㅣ내가 제일 나다운 순간이 있나요? 있다면 언제인가요?
ㅣ사는 동안 지키고 싶은 가장 나다운 단어는 무엇인가요?

★ 작은 과제
-매일 감사한 일 2가지를 작성해 보내주세요!




3주차 순례길 Day 3 ‘같이 그리고 또 따로’

익숙하지 않은 곳으로 우리 함께 진짜 여행을 떠나봐요.
그리고 그곳에서 나의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여행을 만들어봐요!
낯선 곳에서 혼자 하는 여행은 우리의 본 모습을 마주하게 해 줄 거에요.
우리는 함께 출발해서 혼자 여행하고 최종 목적지에서 만날 거에요. 

그리고 각자의 여행에 대해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 볼 거에요.
여행하는 동안의 나의 감정, 생각, 호기심 들을

조금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거에요.
 *약속시간이 조금 빨라질 수 있어요!



4주차 순례길 Day 4 ‘내려놓기’
 이번 순례길에선, 목표를 향해 달려가면서 
어쩔 수 없이 드는 감정인 공포, 불안감, 근심, 걱정 
이런 것들을 내려놓기 시작할 거에요. 
질문을 통해 나에게 영향을 준 것(혹은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며 말이죠.

 ㅣ내가 생각하는 옳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ㅣ그것들은 어디서 영향을 받은 건가요?
ㅣ살면서 내게 가장 위안이 되었던 말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ㅣ나를 붙잡고 있는 기억 또는 감정을 내려놓아 봅니다.




5주차 순례길 Day 5 ‘지나간 사람 용서하기’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최근에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이 있나요?
그건 나일수도 있고, 다른 사람일 수도 있어요.
내가 용서할 이에게 편지를 써봅시다.


ㅣ최근에 나를 힘들게 하는 일, 상처받은 일이 있나요?
ㅣ나에게 용서란 어떤 의미인가요?
ㅣ상처를 준 사람 혹은 상처받았던 일을 용서하는 편지를 써봅니다.

 ★ 작은 과제
-함께 정한 MR에 맞춰 나의 이야기 2소절 이상 써오기




6주차 순례길 – 여정의 마지막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마지막 일정은 모두 함께 만들어봐요!


ㅣ이곳에서 찾은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ㅣ나는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ㅣ지금의 나에게 내 자신이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마니또 #롤링페이퍼


파트너   김태린

안녕하세요. 나를 찾는 여행 파트너 ‘김태린’입니다.
주기적으로 나를 비워내고, 또 채우는 것을 좋아해요.
살다보면 머릿속이 가득 차 다 내려놓고 싶고 

내가 고장 난 것만 같은 순간이 오는 것 같아요.
‘나를 찾는 여행’에서는 그 복잡한 머릿속 스위치를 잠시 off 해놓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해요.
그리고 이 여정의 마지막엔 ‘나 그리고 우리’의 추억, 

여행 뒤에 오는 특유의 여운과 따스함만 남았으면 좋겠네요.
우리 함께 그런 모임을 만들어 가봐요 :)

뭘 준비해야 하나요?

ㅣ내 취향이 담긴 다이어리 혹은 노트 준비해오기, 편한 시간에 글 쓰기
 *이외에 작은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언제 진행되나요? 

일요일 오후 12:00 ~ 3:00
ㅣ 2/21 (첫 모임) ㅣ 3/7 ㅣ 3/21 ㅣ 4/4 ㅣ 4/18 ㅣ5/2 (격주모임)

어디서 하죠? 

ㅣ위드림 아지트 (망미역 2번출구 2분거리)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460-14 (망미번영로 60번길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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