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좀 하고 오겠습니다. >
목요일 
저녁 7:30 ~10:00


"이제는 싫어질 수밖에 없었던 근본적인 이유를 이야기 합니다.
"

하루의 대부분, 깨어있는 시간의 절반을 보내는 직장.
‌그곳이 끔찍하기만 하다면?
‌들어섬과 동시에 퇴근만 기다린다면?
‌이건 도대체 무엇을 위한 일인가요?

‌단순히 해야 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일에 대한 나만의 가치관을 찾고
남은 삶을 더욱 행복하게 보낼 수 있어요.

당신의 삶은 지금 이곳에서 새롭게 시작됩니다.
‌이제는 나를 위한 일을 하며 살아갈 때 입니다.


1주차

[취업준비가 아니라 이직준비
- 밝은 미래를 꿈꾸며


< ICEBREAKING : 

   당신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요? >


* "이직을 한다면 좀 나아질까요?"
- 이직을 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 당신의 이직을 망설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외적인 요소인가요? 

  아니면 내적인 요소인가요?

* 어떤 미래를 꿈꾸시나요?
- 일이나 직업, 직장에 무엇을 바라고 있나요?




2주차

[꿈에 그리던 입사 and 그 후]
-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하필 왜?"
- 어떻게 현재의 일을 선택하게 되었나요?

* 사회인이 되기 전 꿈꿨던 모습이 있나요?
- 흔히 '로망' 이라고 불리는 모습이 

  있었을까요?

* 나에게 직장, 일이란 무엇인가요?
- 일에 있어서 추구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3주차

[시계만 바라보는 일상 or
  가치 있는 기다림]
- 퇴근만을 기다리는


일을 하기위해 사는 것이 아닌 

살기위해 일을 한다는 것이 당연해진 요즘, 
일을 뺀 당신의 삶은 어떤까요?


* "출근 후,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 당신의 하루를 말해주세요.

* "좋아하는 것 또는 활동이 있나요?
   아니면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것은?"
- 만약 근무시간이 주 20시간이라면
  여유 시간에 당신은 무엇을 할 건가요?


* "좋아하는 것을 하는

     당신만의 방법이 있나요?"
- 꼭 좋아하는 것을 일로만 해야 하나요?

4주차

[다 필요 없고 
 그냥 니가 나갔으면 좋겠어요.]
- 뒷담화의 날


또라이 보존의 법칙.
가끔 이렇게 늘 보존되어 있는 

이들로 인해 퇴사를 결심하기도 합니다.

* "나한테 왜 이러세요?"
- 요즘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

* "왜 나는 너를 만나서..."
- 이전에 나를 화나게 했던 사람

* "이 구역의 미친X은 나야."
- 늘 보존되는 그들을 상대하는 나만의 꿀 팁







5주차

[퇴사 좀 하고 오겠습니다.]
- 그토록 간절히 원하는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직장이 

이제는 벗어나고 싶은 곳이 되어 버렸어요.
좋아하는 것을 지켜내는 건 

왜 이렇게 힘든 걸까요?

* 퇴사를 마음먹게 된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이곳이 아니면 나아질까요?

* 하기 싫은 일을 해내는 

   당신만의 방법이 있나요?
- 늘 완벽히 좋을 수는 없죠.
  어디서든 더욱 성장할 나를 위해서 

  이야기 해봅시다.

* 당신의 선택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결국 결정은 당신 몫.
  이 모임이 조금이나마 후회 없는 선택에 

  도움 되었기를 바랍니다.

6주차

[헤어짐을 준비하는 시간]








*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 모임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
- 무엇이든 소통할 수 있어요.

* 털어놓고 싶은 고민들을 공유하는 시간
- 이곳에서만 할 수 있는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답을 찾을 수 없을 수도 있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자신만의 해답에 가까워지기를 바랍니다.




'늘 서랍 속에 사직서를 품고 계시는 분'

'출근하면 퇴근 시간만 기다리시는 분'

'퇴근 후 벌써 출근 생각에 우울해 지시는 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은 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에 대한 가치관을 다시 세워봅니다." 


파트너 문창규

‘일, 놀이, 사랑, 연대’

유시민 작가님께서 삶의 본질의 요소로 말씀하신 것들인데, 

저는 이중 ‘일’이 가장 핵심요소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하루 24시간 중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할애하는 게 바로 일하는 시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성인이 된 이후로 ‘어떤 일을 하며 살 것인가’라는 과제에 관해 고민하며 방황 했고, 
여전히 나름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어요.

‘나만의 일을 찾고 만들어가는 여정, 우리 함께 할까요?‘


모임을 위한 준비


"열린 마음가짐"

"‌모임을 만끽하겠다는 결정과 다짐"

모임 날짜

목요일 저녁
7:30 ~ 10:00

   ★첫날                                                
10/7 ㅣ 10/21 ㅣ 11/4
11/18 ㅣ  12/2  ㅣ 12/16

우리들만의 아지트

위드림 아지트
(
망미역 2번출구 2분거리)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460-14
(망미번영로 60번길 27-1)


다음 정기모임 때 찾아뵙겠습니다:)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