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산다는 것 >
수요일 or 금요일 저녁
 7:30 ~10:00


"익숙함에 젖어 잊고 지냈던 것들은

‌다시 되돌아 봅니다."

인생이 흘러 가는 대로 나를 맡겨 살아가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돌아보는 시간도 필요한 것 같아요.


내가 지금 행복한지, 잘 살아가고 있는지,
‌바쁜 일상에 치여 생각해보기 힘들었던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 
‌마음은 여유가 생기고 일상은 더 편안해질 거에요.

당신이 바라보는 시선, 당신이 살아가는 삶을 
‌우리 같이 들여다보고 '잘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 나눌 거에요.


'‌잘 산다는 것' 모임은 그런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이 모임에서 당신의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요.


1주차

[나의 소소한 모든 것들]
- 우리의 일상에서 큰 사건들보다 
   소소한 일들이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우리를 만들어가는 소소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밤새 왔을 연락 확인, 날씨 확인, 물마시기)

* 내가 가진 습관들, 어떤 것들이 있나요?

* 지금 나에게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2주차

[나의 일상들]
- 퇴근 후, 
  여러분은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나요?



< 감사 노트 써오기 >

* 나의 일상에서 소중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 소중한 순간, 소중한 것을 
    사진으로 찍어 와주세요.


* 혼자만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 내가 생각하는 완벽한 주말,

   퇴근 후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 각자의 휴식, 편안함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3주차

[나만의 일탈]
- 너무 삶이 힘들고 버거울 때 
  현실을 도피하는 시간, 
  나에게 일탈은 무엇인가요?


< 나의 버킷리스트 >

* 일상에서 권태로움, 지루함을 느낄 때?

* 언제 힘든가요?
   무엇 때문에 힘든가요?

* 2주간의 일상에서 각자했던
   작은 일탈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 우리에게 일탈이란 무엇일까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어떤 여행이었나요?

* 그 여행이 나에게 남겨준 것은 무엇인가요?

4주차

[나의 사람들]
- 익숙함에 젖어 잊고 지냈던 
  내 옆의 소중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 >

*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 

   어떤 사람들이 있나요?

* 그들은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 '좋은 관계'란 어떤 관계라고 생각하나요?

* 앞으로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 그들로 인한 서운함 또는 속상함을 

   느꼈을 때는 언제인가요?

* 어떨 때 사람들과 불편한가요?

* 나의 소중한 사람으로 인해 힘들었던 적은?


5주차

[달라진 것들]








* 그래서 '잘 산다는 것'은?

* 모임에 참여하기 이전의 나와 이후의 나,
  어떤 게 바뀌었나요?

* 내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나요?
  (내가 되고 싶은 나)

*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완벽한 하루'는?







6주차

[그 동안 못다한 이야기]








* 나의 고민 나누기

* 잘 살아간다는 것 한 문장으로 표현하기

*잘 살아가기 위한 나의 버킷리스트




'하루하루의 일상을 잘 꾸려 나가고 싶은 분'

'지루한 일상에서 훌쩍 떠나고 싶은 분'

'잘 산다는 것에 대해 함께 사색하고 싶은 분'


"다들 잘 살고 계신가요?"


수요일 파트너  김은정

나의 이야기보다 상대방 이야기를 듣기 좋아하던 저는 
어떠한 계기를 통해 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이야기였지만 

'너가 지내온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바뀌어서 색다른 삶을 보내고 있어'라는 
연락 한통은 저의 생각을 바꾸게 만들었습니다.
저에겐 그저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의 삶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 살고 싶은 당신에게 새로운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저의 삶, 당신의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잘 살아보지 않으실래요?


금요일 파트너 한나은

저는 예전에 돈을 많이 벌고 남들이 보기에 좋은 회사를 다니고 있으면
좋은 인생을 살고 있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직을 할 때에도 남들이 보기에 괜찮은 직장 일까를 고민하게 되고
정작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는
고민해보지 않았어요.
나이를 한살 한살 먹으며 나름대로 다양한 경험을 해보기 위해 노력하며

인생의 가치는 눈에 보이는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 이후로 다양한 경험을 해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저 역시 그렇듯 누구나 현재 내 삶에 대해, 인생에 대해 고민을 한번쯤을 해볼 것 같아요. 그 고민을 함께 나누고 각자의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모임을 위한 준비

"열린 마음가짐"

"‌잠깐이라도 걱정을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

'은정' 님 모임 날짜

수요일 저녁
7:30 ~ 10:00


 ★첫날                            
10/6  ㅣ 10/20 ㅣ 11/3
11/17  ㅣ  12/1  ㅣ 12/15

'나은' 님 모임 날짜

금요일 저녁 
7:30 ~ 10:00

  ★첫날                                                
10/1  ㅣ 10/15 ㅣ 10/29 
11/12ㅣ 11/26 ㅣ  12/10

우리들만의 아지트

위드림 아지트
(
망미역 2번출구 2분거리)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460-14
(망미번영로 60번길 27-1)


 총 6 
150,000 → 12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