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애틋한 나에게  >
토요일 저녁
 6:00 ~8:30


"성장을 한다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에요
."

‌"하지만 성장한다는 것이 변화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는 무엇인가요?
‌'나'는 어디로 가고 있나요?
‌오늘도 수많은 일들에 애쓰는 당신,
‌이제는 밖이 아닌 나의 안에서 행복을 찾아보는 것은 어때요?

‌여전히 애틋한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시간을 함께 나눕니다.
‌각자의 길을 나아가는 우리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여전히 내가 잘되기를'바라는 마음입니다.

연애란 내가 아닌 누군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나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주차

[나를 소개합니다]
-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나를 소개해보면서 떠오르는 이모저모에 대해

  이야기 해봐요.



* 내가 나를 소개하는 방식
- 지금껏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를 소개해온 방식을 이야기 해주세요.
  (ex. MBTI, 직업, 나이, 과, 취미 등)


* 내가 꿈꾸었던 것들
- 어릴 적의 꿈과 현재 나의 꿈은 달라졌나요?
  어떤 차이가 있나요?


< 이벤트, 
현재 나의 고민 또는 

              현재의 감정을 적어 보관하기 >

2주차

[타인이 바라보는 ]
- 나라는 사람에 대해 엇갈리는 
  여러 가지 시선을 이야기해보면서 
  내가 정말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봅시다.

* 첫 주에 서로에게 느꼈던 

   첫인상을 이야기 해봅시다.

* 가까운 이들이 바라보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 그런 이미지로 보여지는 내 모습은 
  나에게 어떤 느낌인가요?
  예상하지 못했던 이미지로 인해 

  당혹스러웠던 기억이 있나요?

* 보여지고 싶은 나의 모습을 이야기 해봅시다.
- 원하는, 되고 싶은 내가 있으신가요?

3주차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
-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마주해보고,
  차분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 나를 감정으로 표현한다면?
- 나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감정이 있나요?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요?


* 나에게 가장 친숙한 감정은 무엇인가요?
- 익숙한 감정, 낯선 감정들에 대해 공유하면서

  평소 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감정을 다루는 나만의 방식
- 기쁨을 지속하는 법, 슬픔을 떨쳐내는 법 등
  감정을 다루는 나만의 노하우


4주차

[나만의 분위기]
- 내가 좋아하는 것들, 경험한 것들, 등등. 

  그것들로 인해 내가 존재하죠.
  나를 이루는 그 모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요?

*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
- 날씨, 음식, 색깔, 활동... 

  좋아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 내가 싫어하는 모든 것들
- 싫어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경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을 무엇인가요?
‌- 지금의 내가 있게 한 경험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 나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말투, 습관, 성격, 태도...
‌  나의 개성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5주차

[받아들임]
- 변화를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건 나 자신을 받아들이는 
  노력이 필요한 일이죠. 
  그런 노력과 그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봅시다.





* 변하고 싶은 나 & 지키고 싶은 나에 대해서
- 내가 생각하는 나의 장, 단점들

* 지금의 나로는 안될까요?
  노력해야 한다면 이유는 무엇인가요?
- 나의 마음에 맞는 이유를 생각해봅시다.








6주차

[끝맺으며]






* 되돌아보면서
- 첫 모임에 적어두었던 생각, 고민, 

  느낌들을 다시 읽어봅시다.
  지금의 나는 이 글을 쓰던 때와 

  어떻게 달라졌나요?

* 다시 나를 소개합니다.
- 지금까지 활동을 하면서 알아온 

  나의 모습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나를 소개해봅시다.


*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첫 인상과 지금 이미지에 대해서도)

* 모임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




'인간관계에 허탈함을 느끼는 분'

'사람을 만나도 꾸준히 외로움을 느끼는 분'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살아가고 싶은 분'

'편견 없이 나를 받아들이고 싶은 분'


"용기 낸 모든 이들이 나를 위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첫 걸음을 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파트너 강태형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집니다.

살면서 혼자 있는 시간이 참 많죠.
어쩌면 저와 가장 자주 함께 있어 주는 건 저 자신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러니 서운해지더라고요.
잠시 시간을 보내는 타인에게도 건넬 수 있었던 안부도

저 스스로에게는 묻지 못했거든요.

이제라도 그런 물음을 던지며

저는 하루를 끝맺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자신에게 안부를 묻고 계신가요?


모임을 위한 준비

"열린 마음가짐"

"‌잠깐이라도 걱정을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

모임 날짜

토요일 저녁 6:00 ~ 8:30

               ★첫날                                                          
 10/9 ㅣ 10/23 ㅣ 11/6 
 11/20 ㅣ  12/4  ㅣ 12/18

우리들만의 아지트

위드림 아지트
(
망미역 2번출구 2분거리)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460-14
(망미번영로 60번길 27-1)


 총 6 
150,000 → 120,000원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