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딱해도 괜찮아  >
일요일 오후
 12:00 ~2:30


‌"아...왜 그랬지?"

‌어제도 이불킥하느라 밤잠 설친 당신.
어서오세요. 당신을 위한 모임입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죠.

‌수많은 선택들의 결과로 지금의 저라는 사람이 존재해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주 쉽게 지난 시간을 후회합니다.

다른 선택이 정말 더 좋았을까요?

‌우리는 앞으로도 평생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알 수 없어요.
‌그저 과거라는 선택을 통해 얻어진
‌현재라는 결과를 충실히 살아내는 수 밖에요.

‌정말 사소했던 모든 것이 그 순간에는 너무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그 어려운 것들을 보다 쉽고 즐겁게 누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1주차

['아, 왜 그랬지...?'] - 후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 순간의 나를 말리고 싶은 당신.
오늘도 불 꺼진 방에서 이불킥을 합니다.
부끄러워서, 아쉬워서, 억울해서... 

이 모든 감정을 돌아보게 하는 것.
우리는 그것을 후회라고 부릅니다.



* 나를 잠 못 들게 하는 감정은 

   주로 무엇인가요?
  (부끄러움, 아쉬움, 억울함, 미안함 등)

* 옛날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이 무엇인가요?

* 후회를 되풀이하지 않는 법,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 나만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2주차

['나는 오늘도 화가 난다.'] - 분노
삶을 살다보면 종종 

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화가 났을 때, 

그 화를 풀어내는 나만의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 해봅시다.



* 사람, 상황 또는 사물로 인해 화가 난 당신,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

* 지금까지의 삶을 살면서 

   나를 가장 화나게 한 경험은 무엇인가요?

* 일상에서 

   나를 가장 화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3주차

['괜찮다고 말해야 하나요?']
                                         - 거짓
누군가의 말이나 행동에 서운할 때가 있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서운한 마음은 사라지지 않아요.
이해하는 영역과 서운함을 느끼게 하는 영역을 

분리해서 생각해 본다면?

* 자주 상처받는 당신, "왜 그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여?"
 
* "응, 아니야."
- '내가 예민한 것' 아니고 

  '니가 잘못한 것'이라고 알려줘도 괜찮아요.

* 괜찮지 않은데 괜찮다고 말하는 당신,
  "정말 괜찮은가요?"

4주차

['짜증나게 하지 말고 
                    저리가세요.'] - 진실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나의 감정,
그 누구도 관심 없어요. 

남들은 그래도 괜찮아요. 남이니까요. 
나를 돌볼 사람은 나 뿐이죠.
이제는 솔직해질 때!

* YES맨은 이제 그만!
- 거절할 줄 아는 미덕은 

  오늘의 나를 꿀잠자게 한다.

*"미안해..." 사과하면 끝인가요?
- 당신 정말 미안한가요? 

  아니면 죄책감 때문인가요?

* 눈치 보지 마세요. 

   어차피 쟤들도 눈치 안봐요.
- 좀 나쁜 사람이어도 괜찮아요.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잖아요?

5주차

['모두가 다 아는 사실
  이제는 받아들일 때']
이 세상에는 모두가 아는 사실이 있어요.
인생살이 답이 없다는 것,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
이 두 가지 사실들은 나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제 관점을 바꿀 때!


* "다 필요 없고 내가 맞아!"
- 답 없는 인생은 늘 새롭고 짜릿해.

* "오늘은 무엇을 해볼까?"
- 오늘이라는 시간동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

* 다가올 시간의 내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







6주차

[헤어짐을 준비하는 시간]











*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 모임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
- 무엇이든 소통할 수 있어요.

* 털어놓고 싶은 고민들을 공유하는 시간
- 이곳에서만 할 수 있는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답을 찾을 수 없을 수도 있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자신만의 해답에 가까워지기를 바랍니다.




'어제도 이불킥하느라 밤잠 설치신 분'

'더 이상 선택장애로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은 분'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싶은 분'

'확고한 나만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원하는 분'


"삶에서 정해진 것은 없다."
"머리로는 잘 알고 있지만 마음으로는 잘 모르는 모든 이들이 자신을 믿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파트너 김수련

저는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 법이 잘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변함없이 지켜오는 것은 있어요.
그것은 바로 저만의 길을 찾아나서는 거에요.
제가 거쳐온 모든 선택들이 정답이라고는 말할 수 없어요.
하지만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의 모든 발걸음들은 정답이었습니다.
어떻게 확신하냐구요?
저는 그 누구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믿습니다.
어떤 결정이든 나에게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여기죠.
물론 다른 선택을 했다면 지금과는 다른 모습의 저를 마주할 수 있었겠죠.
그리고 그 모습 또한 저는 사랑했을 거에요.
네, 저는 아주 건강한 멘탈을 가진 사람이에요.
처음부터 이렇진 않았어요.
저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앞으로의 인생에서 조금은 삐딱해질 용기를 가져보는 건 어때요?


모임을 위한 준비

"열린 마음가짐"

모임 날짜

일요일 오후 12:00 ~ 2:30

             ★첫날                                                          
10/10 ㅣ 10/24 ㅣ 11/7 
 11/21 ㅣ  12/5  ㅣ 12/19

우리들만의 아지트

위드림 아지트
(
망미역 2번출구 2분거리)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460-14
(망미번영로 60번길 27-1)


 총 6 
150,000 → 12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