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Me time

나를 발견하는 시간


한국 사회는 질문할 틈이 없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학교에 입학하고, 비슷한 시기에 취업하며, 
비슷한 시기에 반려자를 만나고 육아를 시작합니다. 

학창시절은 거의 모든 시간을 수능 공부에 투자하고, 
대학에 가서야 비로소 ‘어떻게 살아야 할까?’에 대해 고민해봅니다.

이렇게 살다보면 자신만의 무언가를 찾기보다는 
주변의 시선에 맞추는 것에 익숙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성실한 사람일수록 내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어려워지죠.

저자는 말합니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잖아요. 진짜 나의 행복을 위해서는 

직접 자신을 알아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틀에 맞춘 삶을 살아온 우리에겐 정답이 없는 질문, 
자신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이어리를 함께 읽고 써보며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습관을 들여 보고,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살기위한 연습을 함께 해봅니다.


* 이 모임은 'Me Time Journal' 다이어리와 함께합니다.

파트너 장지영

나를 위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향해 있던 그동안의 시선을 거두고
‘나’를 돌아보기 위해
많은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고 있습니다.

‘너 지금 괜찮은 거니?’,
‘왜 이 일을 해왔던 거야?’,
‘이 두려움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

나에게 던지는 질문들을 통해
나를 알아가는 실마리를 발견한 느낌입니다.


자기 대화는
나를 찾기 위한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누군가와 이 과정을 함께 공유하며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찾아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려 합니다.

숨겨진 ‘나’를 진솔하게 드러낼 수 있도록
공감과 위로가 있는
편안하고 따뜻한 공간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어떤 분이 함께하면 좋을까요?

l 평소에 나를 찾는 시간이 부족하신 분

l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나로 변화하고 싶으신 분

l 숨겨진 나를 진솔하게 드러내고 싶으신 분

l ‘남’이나 ‘주변 환경’에 잘 이끌리시는 분

l ‘나’로 산다는 행복을 만나보고 싶으신 분


어떤 경험을 얻을 수 있나요?

주변의 시선에 맞추어지고 길들여져
진정한 나를 마주하지 못했던 시간들을 정리합니다.
 
‘Me Time Journal’을 통해
나를 발견하기 위한 글쓰기를 해보고,
멤버들과 서로 공유하는 시간들을 가집니다.
 
나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거두고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나로 변화하는 행복을 함께 해 봅니다.



1주차 - 시작하기

나는 부담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기록할 것입니다.

남의 시선이 아닌
나의 언어로 된 기록은
자신을 선명하게 만들어 줄 것이며,
이는 어떤 약보다 효과적으로 나를 안정시킬 것입니다.

내 안의 답을 찾을 준비가 되었나요?

2주차 - 취향찾기

그동안 바쁜 시간에 쫓겨
미처 살리지 못한 나의 취향을 돌이켜 봅니다.

성격을 드러내는 언어 습관과 말투,
누리고 싶은 진정한 자유의 모습이 나타나는 여가 시간,
나도 모르게 자주 가는 공간에 대한 이야기해보며

취향을 찾는 여행을 함께 떠나봅니다.

3주차 - 감정발견

어디에 공감했는지 살펴보면
반대로 받고 싶은 공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고독에 대한 나의 감정,
기쁨과 우울함을 만나는 순간,
사랑을 느끼는 다양한 장면들로

감정과 사랑을 대하는 나의 모습들을 발견해봅니다.

4주차 - 관계의 중심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감정을 교류하고 상호 작용을 합니다.

누군가와의 꾸준한 교감은
사소한 생각에서부터 커다란 가치관에까지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칩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있는지 이야기해봅니다.

5주차 - 생의 마지막 바라보기

스티브 잡스는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이라고 말했습니다.

생의 의지가 가장 강해지는 때가
죽음의 가능성이 짙어질 때 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생의 마지막을 제대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어를 나열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내가 죽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알아봅니다.

6주차 - 자기발견 그 후

모임 멤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질문들로 '나’를 찾아가 봅니다.
각자가 원하는 질문을 가져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당신이 함께하고 싶은 인생의 질문은 무엇인가요?

# 질문 공유하기 #주제토론 # 다이어리 채우기 # 질문 던져주기 # Q&A

뭘 준비해야 하나요?

모임 전, 편안한 시간에 다이어리를 작성해 옵니다.

언제 진행되나요?

수요일 밤 7:30 ~ 10:30
ㅣ 6/3(첫 모임) ㅣ 6/17 ㅣ 7/1 ㅣ 7/15 ㅣ 7/29 ㅣ 8/12 ㅣ(격주모임)

어디서 하죠?

망미동 위드림 아지트
(망미역 2번출구 2분거리)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460-14
망미번영로 60번길 27-1

'나를 발견하는 시간' 신청

'나를 발견하는 시간' 모임에 참여할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3달간 2주에 한 번 총 6회 모임을 가집니다.
※ 모임 참여비는 총6회 13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