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Write

나를 알아가는 글쓰기


를 알아가는 주제로 글을 쓰고 나누는 모임입니다. 

조금 적어도 좋아요, 완성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매 주차마다 주어지는 ‘나’ 에 관련된 주제로 글을 씁니다. 


함께 글을 공유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나’를 알아가는 모임에 함께해요

파트너 김민지

예전에는 나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면서 살아왔어요.
다른 사람에게 칭찬 받기 위해,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기 위해 살아왔으니까요.
그렇게 계속 살아오다보니 거울 속에 비친 나의 모습에는 
‘나’ 라는 존재는 없고, 다른 사람의 모습만 가득했어요.

그래서 나 자신을 찾고, 나를 위로해주고자 나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글을 쓰다 보니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내가 언제 행복한지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요즘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잘 보일까가 아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어떤 사람이 함께하면 좋을까요?

ㅣ글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싶은 분

ㅣ나다움에 대해 깊이 알아가고 싶은 분

ㅣ글을 쓰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던 분

ㅣ글을 통해 마음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분

ㅣ자기 자신을 다른 사람과 자주 비교하시는 분

ㅣ사람들을 시선 속에서도 나답게 흔들리지 않고 살고 싶으신 분

어떤 경험을 얻을 수 있나요?

ㅣ편하게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어요

ㅣ‘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어요.

ㅣ글을 통해 ‘나’에 대해 더 잘 알게 될 거에요.

ㅣ글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과 만날 수 있어요.

ㅣ글 자체로 서로 공감하고 대화할 수 있는 모임이 될 거에요.

어떻게 진행되나요?
1주차
‘나’의 방향

1부
ㅣ모임소개
ㅣ자기소개
ㅣ글을 쓰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면 공유하기
ㅣ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글귀 공유하기

2부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요? 나의 삶에 길을 잃지는 않았나요?
우리는 다 각자의 꿈과 목표를 가지고 삶이라는 길을 걸어 나아가고 있어요.
하지만 살다보면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이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 모른 채 
그냥 흘러 가는대로 걸어가고 있는 경우가 많죠.
글을 쓰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무엇을 위해 하는 것인지, 
정말 나의 삶을 위해  하고 있는 일인지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2주차
나에게 ‘나’를 검색해 보아요.

모르는 것이 생겼을 때 인터넷에 검색하면 다 나오지만.
나를 모를 때는 인터넷에 검색을 해도 절대 나오지 않죠.
그 이유는 나라는 존재는 정답이 없는 존재이니까요.
무슨 답이든 다 정답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나를 안다는 것은 더 어렵다고 느낄 수 있어요.
이번 주차에는 나도 모르겠는 ‘나’ 혹은 내가 알고 있는 ‘나’에 대한 리스트를 작성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리스트 쓰는 방법 :)
리스트 작성 분야에는 제약이 없습니다.
‘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머리리스트’, ‘내가 일상적으로 먹고 싶은 음식 리스트’, 
‘내가 내 삶에서 책임져야 하는 것 리스트’, ‘내 머릿속에, 마음속에 항상 담고 있는 것과 그 이유’ 
종류는 무한합니다. 무엇이든 자유롭게 작성해 보아요.

함께할 영상
ㅣ삶을 변화시키는 리스트 만들기
 
 
3주차
시선과 나, 그 사이

우리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 속에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나라는 존재에 대해 평가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어요. 
그 평가는 다른 사람이 해줄 때도 있고, 내 스스로가 비교를 하며 나 자신을 평가 할 때도 있지요.
때론 평가가 나를 발전 시켜줄 수도 있지만,  지나친 평가는 나를 잃어버리게 만들 수도 있어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하면 나를 잃어버리지 않는 선에서 그 평가를 받아들이고 나답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ㅣ다양한 관계 속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ㅣ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며 살아간다는 것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ㅣ다른 사람 시선 속에서 어떻게 하면 나답게 살아갈 수 있을 까요?

함께할 동영상
ㅣ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방법
 
 
4주차
그냥 ‘나’

가끔 아무에게도 말 못하는 힘듦을 위로 받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나요?
때론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나’에 대해 공감 받고 싶은 날이 있지 않나요?
그럴 때 있잖아요. 그냥 나 자체로 이해받고 싶은 그런 날, 그냥 나를 위로해주고 싶은 날.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 그 자체로 공감 받고 ‘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이번주차에는 책을 읽고 나를 이해해주고, 나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시간을 가져 봐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공감 받을 수 있었던 글 문구를 찾아 함께 공유 하고, 나 자신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져보아요.

ㅣ나를 알아가는 질문, 나에게 묻고 답하기 (with 글배우)
ㅣ가장 나다운 순간은 언제 인가요?
ㅣ나의 ‘자존감’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해보아요.
ㅣ나는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나요?

함께할 책
ㅣ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5주차
나다운 삶, 나다운 행복함

우리가 적은 목표에는 대부분 현재 우리가 해야 할 일,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결과가 나오는 것들로 가득 차 있어요.
하지만 나를 알아가기 위해 하는 일,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 하는 일들은 당장 눈앞에 보이지도, 
급한 일도 아닌 경우가 많아서 우리의 목표에 밀리는 경우가 많죠.
우리가 1년 뒤, 2년 뒤 그리고 5년, 10년 뒤 에도 ‘나다운 행복함’을 느끼며 살아 가기위해서는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는 그 일들이 가장 중요한 일 일수도 있어요.

이번 주차에는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서, 나의 행복을 위해서 해야 하는 일들 중에 
우선순위에는 밀리지만 미래에 나를 위해 꼭 해주고 싶은 일, 해야 할 일들에 대한 목표를 적어보아요.
그 목표들을 위해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시간을 투자한다면 우리는 미래의 나에게 ‘나다운 삶’을 선물해줄 수 있답니다.^^
목표를 적기 전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한번 해보아요.

ㅣ나는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 가요?
ㅣ나의 꿈은 무엇인가요?
ㅣ나의 삶에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6주차
 함께 만든 모임
#맛집탐방 #알쓸신잡(지식나누기) #자유주제토크 #롤링페이퍼
#음악살롱(서로 음악추천) #보드게임 #마니또 #다른모임

뭘 준비해야 하나요?

ㅣ매 주차마다 주어진 주제에 대해 글을 써옵니다. (300자 이상)

ㅣ모임 당일 노트 필기구 or 노트북 등 글쓰기 도구를 가져와 주세요.

언제 진행되나요?

일요일 오후 1:00 ~4:00
| 7/5(첫 모임)  | 7/19  |  8/2  |  8/16  |  8/30 ㅣ 9/13 |(격주모임)

어디서 하죠?

망미동 위드림 아지트
(망미역 2번 출구 2분 거리)
수영구 수영동 460-14
망미번영로60번길 27-1  

시즌 멤버 신청

2020년 7~9월 정기 모임에 참여할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3달간 2주에 한 번 총 6회 모임을 가집니다.
※ 모임 참여비는 총6회 12만원입니다